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이 노래방에서 노래와 춤 실력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조혜정이 아빠, 할아버지와 오빠 조수훈과 함께 노래방으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혜정의 반전 과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조혜정은 과거 '어린이합창단' 출신에 춤으로 대형기획사 오디션에 합격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조혜정은 걸스데이의 '한 번만 안아줘'를 선곡해 아빠 조재현과 함께 무대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예전과 달리 자신있게 아빠를 리드하며 변화된 면모를 보여줬다.
노래가 시작되면서 조혜정은 춤을 추기 시작했는데 기대와 달라 조재현 가족들 모두 깜짝 놀랐다. 뿐만 아니라 노래 역시 잘 하는 듯 못 하는 듯 미묘한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혜정의 할아버지는 "노래와 춤 모두 다 잘 한다"며 손녀의 재롱에 기뻐했다.
한편, 이날 조혜정은 5년 만에 오디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려 눈길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