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심야식당’ 조동혁은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할 수 있을까.
1일 방송되는 SBS 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9회 떡갈비 편에서는 데뷔 10년 차 복싱선수 용룡(조동혁)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심야식당을 찾은 용룡은 “이것도 하루 이틀이지 나 이번에 떨어지면 관두려고”라며 자신의 신세를 한탄한다.
그는 링 위에서는 잔뼈가 굵지만 불러주는 곳이 그리 많진 않아 스파링으로 간간이 버티고 있는 상황. 아직 타이틀 하나 없이 좋은 기회를 기다리는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두 가지 기회가 한꺼번에 찾아온다. 바로 기다리던 신인왕전과 설렘 가득한 사랑.
심야식당을 찾은 손님들은 “그 여자 용룡 씨한테 마음 있네”라며 신인왕전에서 사랑하는 여자에게 프러포즈하라고 제안한다.
한편 ‘심야식당’ 9회는 1일 밤 12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