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지원은 31일 자신의 SNS에 엄지온, 윤혜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워터파크를 배경으로 찍은 두 사진은 바닥에 주저앉아 물놀이를 하는 엄지온과 선글라스로 멋을 낸 왕지원,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왕지원은 특히 엄지온과 찍은 사진에서 “#슈퍼맨이돌아왔다#엄지온 너무 #귀요미#애교쟁이#이쁜거아뉘니? #머리부터발끝까지#너란여자#사랑스러워”라고 덧붙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귀여움으로 인기몰이 중인 엄지온의 매력을 실감하게 했다.
한편 탤런트 왕지원은 국립발레단 출신으로 영국 로열발레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조기 입학했다. 잦은 부상으로 발레를 그만두고 배우로 전향한 그는 지난달 종영된 SBS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 중'에서 조수아 역으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