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한 매체는 23일(현지시각) 오후 영국 런던의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긴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의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들은 지난 5월 뮤지컬 영화 '아이 소우 더 라이트(I Saw the Light)'를 통해 부부연기를 펼치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저녁 식사를 한 뒤 같은 차에 올라 이동했다. 톰 히들스턴은 엘리자베스 올슨에게 차문을 열어 주는 등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파파라치가 따라붙자 올슨은 스카프로 얼굴을 가리고 톰 히들스턴과 떨어져 앉는 등 파파라치를 피하려고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영화 ‘어벤져스’를 통해 가까워지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엘리자베스 올슨은 ‘캡틴아메리카’ 역할의 크리스 에반스와도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어떠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