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0시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유빈은 파워풀한 드럼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가슴을 훤히 드러내는 의상을 입어 섹시한 매력과 함께 탄탄한 건강미를 뽐냈다.
이에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렇게 섹시한 드러머 보신적 있나요”라며 응원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예전부터 유빈은 몸매관리를 위해 필라테스, 조깅 등 운동을 즐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달 23일에는 컴백을 준비하며 #피치힙고고 #여름아 기다려를 태그하고 파워플레이트기구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8월 3일 선미의 합류와 유빈, 예은, 혜림의 4인 밴드로 전격 컴백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문영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