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장동민과 오현민이 지난 시즌 우승자를 결정했던 마지막 승부를 회상했다.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파이널(더지니어스4)’ 제작진은 17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장동민(35)과 오현민(20)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더 지니어스:블랙가넷(더지니어스3)’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탈락 게임으로 ‘배팅 가위바위보’가 선정됐다. 경기 시작 전 홀에 놓인 게임판을 보던 장동민은 오현민을 불러 결승전 재현에 나섰다. 자리에 없는 딜러의 목소리까지 흉내 내며 게임을 복기하던 두 사람은 오현민의 패배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플레이어들은 신기하다는 눈빛으로 대화를 지켜봤다.
장동민과 오현민은 특유의 ‘콤비 플레이’로 지난 시즌 모든 게임을 휩쓸었다. ‘더 지니어스’의 절대 강자만 모인 이번 왕중왕전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다.
예측할 수 없는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더 지니어스4’는 18일 밤 9시 45분 방영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