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지난달 미국의 산업생산이 석 달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이는 0.2% 증가했을 것이라던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다.
앞서 지난 4월과 5월 미국의 산업생산은 각각 0.5%와 0.2% 감소한 바 있다.
6월 제조업 생산은 2개월 연속 전월비 보합세를 기록했다.
연준은 6월 설비가동률이 78.4로 5월 78.2보다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3.9로 지난달 마이너스(-)2.0보다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