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달러 강세로 지난달 미국의 수입물가가 하락했다.

직전달 수치는 1.3%에서 1.2%로 소폭 조정됐다.
달러 강세와 지난해 중반부터 진행된 유가 하락, 해외 경제의 부진은 물가 상승 압력을 낮추고 있다.
유가를 제외하면 지난달 수입물가는 전월비 0.2% 하락했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2009년 10월 이후 최대폭인 2.3% 내렸다.
수입 자동차 가격은 전년대비 2% 내려 1981년 이후 최대폭을 기록했다.
미국의 지난달 수출물가는 5월보다 0.2% 떨어졌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