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셀트리온이 러시아에서 램시마 판매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후 1시 46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3.55%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셀트리온은 러시아보건복지부(Minzdrav)로부터 램시마의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의 마케팅 파트너인 이기스(EGIS)가 러시아지역의 판매를 담당하며, 러시아에서는 프람메기스(Flammegis)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게 된다.
셀트리온은 램시마의 허가신청서를 2013년 1월에 제출했었고, 허가까지 약 2년반만이 소요됐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