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하림은 830억원 규모의 도계시설 및 부대시설 증설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0.9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소비자 욕구 충족을 위한 동물 복지형 생산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며 "생산 공정 리모델링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안정적 사업기반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뉴스핌=이수호 기자] 하림은 830억원 규모의 도계시설 및 부대시설 증설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0.9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소비자 욕구 충족을 위한 동물 복지형 생산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며 "생산 공정 리모델링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안정적 사업기반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