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동네 형들 코너에는 배우 서영희와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영희는 지난 2005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 부부 호흡을 맞춘 후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임창정에 대해 “정말 잘 맞다. 실제 남편이냐고 묻는 분도 있을 만큼 둘이 쿵짝이 잘 맞다”고 말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임창정 씨가 워낙 유쾌하니까 잘 맞춰주실 것 같다”며 “서영희 씨가 결혼한 지 4년 차가 됐다. 2011년에 결혼했는데 많은 분이 결혼한 사실을 모른다. 실제 남편 성격은 어떠냐”고 물었다.
서영희는 “웃기다”고 짧게 대답하자 DJ 정찬우는 “우리(컬투)가 웃기냐 남편이 웃기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서영희는 “뭘 그런 걸 묻냐. 어떻게 그걸 비교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