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수제 면발로 만드는 우동 맛집이 소개된다.
1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 명품 수제 우동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에 위치한 '권가제면소'(043-295-2013)이다.
이 곳은 매일 아침 면을 반죽하고 숙성하며, 주문과 동시에 면이 삶아져 최상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소금을 쓰지 않고 간장만으로 육수의 맛을 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메뉴는 따뜻한 국물 우동과 쯔유(간장)을 부어먹는 시원한 우동, 돈까스가 있어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오후 3시, 오후 5시~오후 9시까지이며, 오후 3시부터 5시는 브레이크타임(주말, 공휴일 제외)이고 매주 일요일은 휴무이다.
돈까스와 튀김 역시 주문과 동시에 튀겨지기 때문에 더욱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간장계란밥(1500원)과 함께 먹으면 일품이다.
한편 명품 수제 우동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5일 오후 6시 10분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