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는 오는 15일부터 새 일일극 ‘위대한 조강지처’를 방송한다.
당초 MBC는 ‘불굴의 차여사’를 총 120부작으로 편성했다. 하지만 ‘불굴의 차여사’는 방송 중반에서 이가령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처리되는 등 논란을 일으키면서 결국 조기종영으로 마무리된다.
새로 방송할 ‘위대한 조강지처’는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만난 여고 동창생들의 좌충우돌 일상을 그릴 예정으로, 강성연과 김지영, 안재모, 이종원 등이 출연한다.
한편 8일 방송한 ‘불굴의 차여사’는 치매 증세를 보이고 있는 오동팔(김용건)이 집을 나가면서 집안이 발칵 뒤집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