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룩(1st Look)은 트렌디한 패션 피플들을 위한 CJ오쇼핑의 대표 편집매장이다. CJ오쇼핑은 퍼스트룩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해외 패셔니스타들의 잇 아이템을 발 빠르게 소개해왔다. 작년 12월에는 롯데영플라자 명동점에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매장을 열고 박승건, 고태용, 스티브&요니 등 K-Style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이날 CJ오쇼핑 퍼스트룩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단독으로 소개될 상품은 디자이너2 박승건의 세컨드 브랜드인 ‘Push 2nd Button’(푸시세컨드버튼)의 2015 S/S 신상 아이템으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자로 화제를 모았던 래퍼 치타가 콜라보 셀럽으로 함께했다. 치타는 강렬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유명한 여성 래퍼로,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업에서 디자이너 박승건의 뮤즈이자 디자인 기획자로 참여했다.
래퍼 치타와 디자이너 박승건이 함께 기획한 ‘치타 & 푸시세컨드버튼 티셔츠 4종 컬렉션’은 치타의 개성을 담은 문구와 일러스트가 프린팅 돼, 밋밋한 여름 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CHEETAH SAYS USE HIP-HOP’이란 문구가 프린팅 된 루즈핏 티셔츠(화이트와 블랙 2종, 4만9000원)와 치타 일러스트가 포인트인 민소매 슬리브리스 티셔츠(화이트, 3만9500원)를 비비드한 컬러의 하의와 매치하면 패셔너블한 페스티벌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화이트 피케셔츠에도 빨강 스트라이프가 포인트로 디자인 돼, 경쾌한 써머룩을 연출하기 좋다.
CJ오쇼핑 퍼스트룩 파트 김진형 과장은 “CJ오쇼핑 퍼스트룩이 래퍼 치타와 디자이너 박승건의 감각 돋보이는 티셔츠 컬렉션을 단독으로 소개하게 됐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치타&푸시세컨드버튼 티셔츠 4종 컬렉션’은 데일리룩뿐 아니라 여름철 페스티벌 룩으로도 손색없다”고 말했다.
한편, ‘치타&푸시세컨드버튼 티셔츠 4종 컬렉션’에서 디자이너 박승건의 뮤즈로 활약한 래퍼 치타는 현재 국내에서 새 앨범을 작업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