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브의 사랑' 13회에서 이동하가 진서연의 사망을 타살로 의심했다.
3일 방송되는 MBC 아침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 예고에서는 김형사가 세나(김민경)에게 "구강민이 진현아씨 사망을 타살로 의심하고 있어요"라고 알렸다.
이날 정옥(양금석)이 건우(윤종화)에게 사람을 붙였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송아(윤세아)는 건우의 러시아 발령이 자신 때문인 것 같아 건우에게 이별을 고한다.
현아(진서연)의 사고 단서를 찾기 위해 별장 근처를 배회하던 강민(이동하)은 자신이 선물한 스카프 조각을 발견하고 경찰서를 찾아간다.
하지만 세나에게 매수당한 경찰은 이를 본체만체하고, 강모는 책상을 내려치며 "직무유기로 고소할 수 있다"면서 화를 낸다.
세나는 회사까지 찾아온 김형사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이브의 사랑' 13회는 3일 오전 7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