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로만손이 본격적으로 중국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로만손은 28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일대비 2250원, 14.80% 오른 1만7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로만손이 내년부터 중국에서 본격적인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는 중국 본토 진출의 원년"이라며 "중국 북경, 상해 등 명품 백화점에 입점해 브랜드 인지도가 확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이어 "오는 2016년에는 백화점 진출이 확대되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