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아모레퍼시픽을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보장형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 등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 제49회 ELB'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아모레퍼시픽 보통주 종가가 1년간 1회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세전 연 1%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한 번도 125%를 초과하지 않은 경우, 최종기준가격결정일의 가격이 최초기준가보다 하락했을 경우에는 원금만을 지급하고, 최종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보다 높을 경우에는 최대 세전 30%(기초자산 상승률의 120%)를 추가수익으로 준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키움 제512회 ELS'는 인기 지수인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ELS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글로벌 우량기업을 기초자산으로 '글로벌 100조 클럽 ELS'도 판매된다. '제1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애플과 길리어드 사이언스를 기초자산으로 연 15%의 수익을 추구한다.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http://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