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26회에서는 그리움을 참지 못하고 서봄(고아성)을 찾아가는 한인상(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인상은 집을 나간 서봄 생각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결국 서봄의 집으로 쳐들어갔다. 오랜만에 서봄을 본 한인상은 “서봄이다”라며 그를 강하게 안았다. 서봄은 한인상을 떼어내려고 했고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자연스레 마주하게 됐다.
한인상은 서봄에게 격렬한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서봄은 그런 한인상을 뿌리쳤지만 결국 그의 키스를 받아들였다. 이에 한인상은 서봄에게 “같이 가”라고 애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서봄은 “네가 와”라고 거절했고 결국, 한인상은 서봄을 남겨둔 채 홀로 돌아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