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문경)는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 81동을 오는 6월까지 무료로 보수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지원 대상은 서울 7동, 부산 2동, 대구 4동, 인천 6동, 광주‧전남 17동, 대전‧충남 10동, 울산‧경남 5동, 경기 11동, 강원 2동, 충북 1동, 전북 2동, 경북 6동, 제주 8동이다.
이번 노후주택 보수 행사에는 대한주택건설협회 71개 회원사가 참여한다. 총 지원금액은 10억원 정도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관계자는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들 위해 지난 1994년부터 이어진 행사다”며 “올해도 장마가 시작되기 전 모든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