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13일 “내일 우리나라는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새벽까지 강원도영동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해안과 내륙 지역에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에 유의해야한다”고 예보했다.
이어 “낮에는 따뜻한 남서풍의 유입과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한다”고 전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가 5mm 내외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에서 20℃, 낮 최고기온은 20℃에서 28℃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