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 19회는 전국 11.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18회인 12.8%보다 1.7%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도움을 청하기 위해 비서 이선숙(서정연)에게 고개를 숙인 서봄(고아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한인상(이준)은 부모 한정호(유준상), 최연희(유호정)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반항을 이어갔고, 이에 화가 난 유준상은 "당장 짐 싸서 나가!"라며 고함을 쳤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후아유-학교 2015'는 3.8%의 시청률을, MBC '화정'은 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