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김해숙이 지주연과 이슬아가 만나는 현장을 급습한다.
22일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108회에는 말수(김해숙) 및 온 가족은 향숙(이슬아)에게 이 집에 들어온 목적이 뭐냐고 캐묻고, 향숙이 혜리(지주연)의 사주를 받아 위암 말기인 척 속였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제일(이영하)은 푸르트코리아 주식을 사들이는 세력이 누군지 의심하게 된다. 한편, 말수는 혜리가 인감을 돌려주기위해 향숙과 만나는 현장을 급습한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108회는 22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