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B투자증권(사장 전병조)는 오는 25일 여의도 화재보험협회에서 주식 강사인 황금연못을 초청해 재테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5년 넘게 국내주식과 파생시장에서 최고 전문가로 알려진 황금연못이 강사로 나서 국내 자산 시장을 벗어나 다양한 해외 금융 상품 투자를 통해 새로운 해결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자산관리 전문가와의 1대1 재테크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형 TV와 데스크톱, 트레이딩 전용 모니터, 백화점 상품권 등 6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착순 400명을 모집하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KB투자증권 글로벌전략영업팀(02-3777-9039)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