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끌던 예년 대비 이례적으로 빨리 마무리..공무원 3.8% 인상보단 낮은 수준
통상 12월말까지 끌던 임단협이 이처럼 일찍 마무리된 것은 사실상 처음인 셈이다. 한은의 한 관계자는 “지난달말 노조와 올해 임금인상 2.8%를 최종 합의했다”며 “늦게까지 끌 이유가 없어 빨리 끝내게 됐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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