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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큰손& PB] "수퍼리치, 급등 중국펀드는 차익실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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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재연 KDB대우증권 PB클래스갤러리아 이사 "중장기적, 글로벌헬스케어 섹터 유망"

[편집자] 이 기사는 지난 10일 오후 6시 32분에 프리미엄 뉴스서비스 ‘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뉴스핌=이에라 기자] "거액자산가들은 중국펀드로 단기에 큰 수익을 냈기 때문에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거치식으로 투자했던 큰 자금은 비중을 축소하고, 소액 적립식 투자만 하고 있습니다.


대우증권 PB클래스갤러리아 서재연 이사
서재연(사진) KDB대우증권 PB Class갤러리아 이사는 10일 뉴스핌과 인터뷰를 통해 "자산가들이 올해 수익이 많이 난 중국펀드를 일부 정리하고 있다"며 "단기 상승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규모가 큰 자금은 환매했다"고 말했다.

서 이사는 "과거를 돌이켜보면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몰릴 때는 고점일 가능성이 높았다"며 "목표 수익률에 다다르면 과감히 정리해 수익을 챙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중국본토펀드는 15.20%의 수익률로 해외펀드 성과(3.14%)를 다섯배 가까이 웃돌았다. 1년전에 투자했다면 수익률이 70%대에 달한다.

2007년 중국증시 고점에서도 서 이사는 중국펀드를 과감히 정리했다. 증시 상승세가 꺾이기 시작하는 시점에 팔면 좋겠지만, 수익도 다 과세기 때문에 일정 수준에 다다를 때 환매에 나서는 것도 자산가들의 비결이라는 귀띔이다. 

지난해에도 이 같은 경험은 있었다. 북미 자원 개발 인프라와 관련된 합자회사(MLP)에 투자하는 MLP펀드가 3개월만에 20%의 수익이 나자 바로 환매했다. 지난해 상반기 출시됐던 MLP펀드는 국제유가 급락 속에 수익률이 설정 초보다 많이 떨어졌다.

서 이사는 "2007년 중국증시가 최고점 일 때 망설이지 않고 펀드를 환매해 수익을 챙긴 자산가들도 많다"면서 "상승세가 꺾이기 시작하는 신호를 보고 파는 것도 좋지만, 수익을 내는 만큼 과세가 되기 때문에 일정 수준에 다다르면 수익을 챙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 "현명한 부자들, 바닥을 기회로 봤다"

서 이사는 거액 자산가들은 바닥을 기회로 보고 투자한다는 점에서 용기가 있다고 표현했다. 지난해 100만원대로 떨어졌던 삼성전자가 대표적 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해 10월 107만8000원으로 신저가로 떨어진 뒤 지난달 151만원을 회복했다.

지난해 IM(IT·모바일)부문 실적 부진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급락하자 기존에 주식을 갖고 있던 자산가들은 '이 때'라며 추가 매수에 나섰다. 주식이 없던 자산가들은 매수에 나섰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삼성전자 종목형으로 발행된 주가연계증권(ELS)를 적극적으로 투자했다.

서 이사는 "자산가들은 삼성전자 주가가 100만원대로 빠지자 최저점에 매수를 했지만 하락할 수 있다는 위험을 방어하기 위해 ELS 투자도 함께 했다"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일정 수준까지 떨어지지 않으면  수익률을 제공하는 ELS를 투자해 리스크를 대비한 것"이라고 말했다.

주가 하락 기회를 틈 타 주식을 증여하는 자산가도 일부 있었다.

서 이사는 "한 자산가는 올해 1월 삼성전자 주가가 하락할 때 자녀에게 증여했다"며 "증여 시점을 전후한 3개월 평균 주가로 증여가액을 정하는데, 주가 하락을 또 하나의 기회로 본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 자산가의 경우 1억원 정도 증여, 세금은 500만원 정도 낸 것으로 알려졌다.



◆ 주식 관심 부쩍 늘어‥중장기적 헬스케어 테마 봐라  

대우증권 PB클래스갤러리아 서재연 이사 <김학선 사진기자>

지난달 기준금리가 1%대로 첫 진입하면서 절세와 함께 부쩍 관심을 받고 있는 투자가 주식이다. 금리가 떨어지다보니 다양한 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내야 하는 상황에서, 비과세 매력이 있는 국내 주식은 자산가들이 챙겨볼 수 밖에 없는 곳이다. 

실제 서 이사는 인터뷰 도중에도 주식담보대출에 관한 문의 전화를 받기도 했다. 이 자산가는 금리가 떨어지자 처음으로 주식담보대출을 받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출 규모도 100억원 정도로 적은편이 아니다.

특히 젊은 자산가들은 좀 더 공격적으로 주식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게임, 화장품 등 중소형주 강세에 베팅한 자산가들은 만족할만한 수익을 챙겼다.

서 이사는 "젊은 부자들은 공격적으로 리스크를 즐길 줄 안다"며 "스스로 종목을 열심히 공부하고, 그 업종의 전문가가 되어 기업에 투자하는 자산가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헬스케어 섹터는 서 이사가 보기에 가장 유망한 곳이다. 그는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긍정적인 투자처"라며 "고령화가 계속되고 의료비 지출이 늘어나는 상항에서 정부도 투자를 하게 되면 헬스케어 분야가 오를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미술 시장도 서 이사의 관심사다. 서 이사가 근처 미술관을 들를 때 마다 보고 느낀 자산가들의 관심이 관련 주식의 상승세로 이끌 것이란 전망이다.



◆ 3대째 찾는 PB의 비결…적절한 수익실현 타이밍

서 이사는 '빼어난 미모' 만큼이나 자산관리 실력도 1등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대표 PB이다.

HSBC은행 압구정 지점의 오픈 멤버였던 그는 지난 2010년 KDB대우증권에 첫발을 들였다. HSBC에서 근무할 당시 아시아지역 자산관리 규모 1위를 달성했고, KDB대우증권에서도 자산 규모가 가장 큰 그랜드마스터 PB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랜드마스터 PB는 관리자산이 연간 1000억원 이상, 회사 기여 수익은 10억원 이상이어야만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다.

서 이사는 유독 가족 고객이 많다.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째 서 이사를 믿고 자산을 맡기는 것이다. 그 비결에는 적절한 수익실현 타이밍에 있다. 

서 이사는 "시장 전망에 의존하는 것보다 목표 수익률에 다다르면 과감히 수익을 챙기는 것이 신뢰감을 구축한 비결"이라며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수익률을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서 가장 유명한 PB가운데 한명인 서 이사의 최종 목표는 집사형 PB가 되는 것이다. 상품을 판매하고 관리하는 단순 금융인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가 되고 싶단 얘기다.

KDB대우증권은 홍성국 사장이 취임한 후 독보적인 PB하우스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내건바 있다. 상품과 서비스 개발, 콘텐츠 공급 및 사업부문간 협력체계 구축에 집중해 PB하우스를 강화하겠다는 것.

서 이사는 "시황에 상관없이 수익을 실현하고 위험을 축소하겠다"며 "욕심내지 않고 수익 실현의 타이밍을 잡아 수익률로 말하겠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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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호주 꺾고 기적의 미국행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한국 야구 대표팀이 정규이닝 기준 2실점 이하 5점 이상으로 승리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을 기어이 극복했다. 2009년 이후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극적으로 진출했다. 한국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조별리그 마지막 4차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한국 선수단이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조별리그 4차전 호주전 승리 직후 기뻐하고 있다. 2026.03.09 football1229@newspim.com 한국은 이날 승리로 2승 2패를 기록해 일본(4승)에 이어 조 2위로 결선 라운드에 진출을 확정했다. 마찬가지로 2승 2패를 기록한 대만, 호주와 승점 동률을 이뤘으나, 한국이 최소 실점에서 앞섰다. 한국은 김도영(KIA·3루수)-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좌익수)-이정후(샌프란시스코·중견수)안현민(KT·우익수)-문보경(LG·지명타자)-노시환(한화·1루수)-김주원(NC·유격수)-박동원(LG·포수)-신민재(LG·2루수)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가동했다. 한국의 류지현 감독은 전날 선발 무안타로 부진했던 위트컴과 김혜성 대신 노시환과 신민재를 투입했다. 선발투수로 손주영(LG)이 나섰다. 선취점은 한국의 차지였다. 2회초 안현민이 안타를 치고 나간 후 문보경이 선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속 136.8km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중간을 넘겼다. 비거리 130m의 큰 타구였다. 3회에도 한국은 추가점을 뽑았다. 존스와 이정후의 연속 2루타로 3-0으로 앞서나갔고, 이후 3회 1사 2루 상황에서 문보경이 1타점 2루타를 터트려 4-0까지 달아났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문보경이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조별리그 4차전 호주전에서 2루타를 친 후 비행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09 football1229@newspim.com 한국은 5회 첫 실점했다. 손주영, 노경은의 뒤를 이어 4회부터 마운드에 오른 소형준이 5회 선두 타자 로비 글렌디닝에게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맞았다. 하지만 소형준은 후속 타자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마운드를 박영현에게 넘겼다. 6회초 한국은 1점 더 추가햇다. 1사 무사 상황에서 박동원이 펜스 직격 2루타를 쳤다. 신민재가 3루수 라인드라이브로 물러났으나, 김도영 타석에서 투수 폭투로 2루 주자 박동원이 3루로 진루했다. 이후 김도영이 우전 적시타를 뽑았다. 한국은 6-1로 점수 차를 벌렸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이정후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조별리그 4차전 호주전에서 득점한 이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6.03.09 football1229@newspim.com 박영현이 6회를 깔끔하게 막은 후 7회 데인 더닝(시애틀)이 등판했다. 그러나 선두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낸 후 후속 타자의 땅볼을 유도했으나 배트 끝에 맞아 내야 안타로 연결되고 말았다. 무사 1, 2루 상황에서 전 타석 홈런을 쳤던 글렌디닝을 상대했지만, 더닝은 침착했다. 유격수 앞 땅볼을 유도해 병살을 만든 후 릭슨 윈그로브를 3구 삼진 처리하며 포효했다. 그러나 8회말 대표팀은 추가 실점을 했다. 바뀐 투수 김택연이 선두 타자를 볼넷으로 출루시켰고, 이후 상대 희생 번트 작전으로 1사 2루 실점 위기에 놓였다. 이어 트레비스 바자나에 적시타를 맞고 말았다. 6-2가 된 상황, 김택연 대신 등판한 조병현이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줬지만, 후속 타자를 삼진과 내야 플라이로 처리해 추가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한국은 6-2로 앞선 가운데 8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1점을 뽑아야 하는 상황에서 운명의 9회를 맞이했다. 선두타자 김도영이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했고, 박해민이 김도영 대신 대주자로 나섰다. 2번 타자 존스가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된 후 이정후가 땅볼을 쳤다. 하지만 투수 글러브를 맞고 흐른 공을 유격수 데일이 잡았으나 악송구 실책을 범했다. 이 공이 우익수까지 빠졌고, 이 틈을 타 박해민은 3루까지 진출했다. 이어 조별리그 내내 타점이 없던 안현민이 우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로 경우의 수 마지노선인 7-2를 완성했다. 9회 마운드는 조병현이 그대로 지켰다. 조병현은 선두타자 데일을 풀카운트 승부 끝에 루킹 삼진을 만들었다. 그러나 다음 타자 크리스 버크에게 볼넷을 내줬다. 다음 타자 윙그로브가 우익수 방향으로 강한 타구를 보냈지만, 이정후가 전력질주로 잡아내 2아웃을 만들었다. 호주는 대타 로건 웨이드를 냈지만, 내야 뜬공을 문보경이 잡아냈다. 극적으로 17년 만에 WBC 8강 진출을 이룬 순간 한국 선수들은 마운드로 뛰쳐 나와 기쁨을 나눴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한국 선수단이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조별리그 4차전 호주전에서 승리 직후 기뻐하고 있다. 이날 4타점을 친 문보경(왼쪽 상단)이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2026.03.09 football1229@newspim.com2026.03.09 football1229@newspim.com 타선에서는 문보경 이날 5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을 기록하며 한국 8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정후도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고, 9회 결정적인 수비로 팀의 승리를 도왔다. 전날 영웅이었던 김도영도 1안타 1볼넷 1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한국 마운드는 지난 조별리그 경기와 달리 좋은 모습을 보였다. 선발 손주영이 두 명의 주자를 내보냈지만 후속타자 두 명을 범타 처리하며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손주영의 갑작스런 부상 속에 2회 등판한 노경은은 2이닝을 삼자범퇴 처리하며 베테랑의 관록을 보여줬다. 4회부터 5회까지 던진 소형준은 솔로홈런을 내줬지만 이외에 주자를 출루시키지 않았다. 6회와 7회는 박영현과 데인 더닝이 무실점으로 막았다. 8회 김택연이 1실점 했지만, 조병현이 1.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끝까지 버텨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3-0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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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살인 20대 여성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서울북부지검은 9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0) 씨 이름과 나이, 머그샷을 공개했다. 신상은 이날부터 오는 4월 8일까지 30일간 공개된다. [사진=서울북부지방검찰청]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검찰은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살인·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를 받는다. 피해자들 중 2명은 숨졌고 1명은 치료를 받고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지난달 19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김 씨가 피해 남성으로부터 고급 식사 등을 제공받는 등 본인 경제력으로는 불가능한 경험을 할 기회로 삼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씨가 사이코패스에 해당한다는 결과도 나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김 씨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PCL-R) 결과 사이코패스에 해당한다는 판명 결과를 검찰에 송부했다.  사이코패스 진단검사는 냉담함, 충동성, 공감 부족, 무책임 등 사이코패스 성격적 특성을 지수화해서 도출한다. 총 20문항으로 이뤄졌으며 40점 만점이다. 통상 25점 넘으면 사이코패스로 분류되는데 김씨는 기준치 이상 점수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한편 피해자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경찰은 김 씨 여죄를 수사 중이다. calebcao@newspim.com 2026-03-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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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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