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걸스데이의 민아와 에릭남이 출연했다.
25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에는 "기분좋은 봄날에 함께하는~ 올드스쿨 야외수업! 엔터식스 파크애비뉴 한양대점에서 만나는 오늘! 눈웃음이 사랑스런 두분! 솔로로 나와도 미친 존재감 뽐내는 민아 씨 그리고 신흥여심 수집가 에릭남 씨와 함께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걸스데이의 민아와 에릭남이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다정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두 사람은 브이 포즈를 하며 예쁜 표정을 짓다가도 서로를 탓하며 뾰루퉁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 민아는 같이 호흡을 맞추고 싶은 아티스트로 에릭남을 꼽으며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에릭남은 사람을 무장해제 시키는 매력을 지녔다"고 칭찬했다.
또 에릭남은 미국에서 영화에 캐스팅 됐다고 알려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아직 어떤 영화인지 말씀드릴 수 없고, 얼마나 큰 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미국에서도 활동할 계획이 있다"며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오디션 있으면 불러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걸스데이 민아는 신곡 '나도 여자예요'를, 에릭남은 '괜찮아 괜찮아'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