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한국테크놀로지는 과열증기를 이용한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부피 감량 시스템에서의 재열증기 발생장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들은 콘크리트 및 철제 드럼통에 넣고 밀봉 영구 보관 하고 있으나, 향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이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폐기물 자체를 상기 특허기술을 활용하여 탄화 후 감량하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