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마트가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 최신 모델인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예약판매는 다음달 9일까지 전국 437개 하이마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www.e-himart.co.kr)에서 진행된다. 블랙, 화이트, 골드의 세 가지 색상과 용량32GB, 64GB 중 원하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하이마트는 고객들이 갤럭시 S6와 갤럭시S6 엣지를 더 빨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3월 23일부터는 순차적으로 전국 120여 하이마트 주요 매장에 제품을 진열해 공식 출시 전에 고객이 직접 갤럭시S6 시리즈를 만지고 체험할 수 있다.
하이마트는 갤럭시S6 시리즈 예약판매를 기념해 풍성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매장과 쇼핑몰에서 갤럭시S6와 엣지를 예약 구매하는 고객 100명을 추첨해 30만원 상당의 몽블랑 가죽 케이스를 증정한다. 보조배터리와 보호필름도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하이마트쇼핑몰에서 예약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롯데하이마트 전용환 모바일운영팀장은 “하이마트에서는 그 동안 갤럭시노트4, 갤럭시S5, 아이폰6 등 글로벌 전략폰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 바 있으며 고객의 호응도 매우 좋았다”며, “통상 새로운 글로벌 전략폰을 런칭하면 첫 두 달간 판매량이 총 판매량의 40%에 육박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