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양진우가 티파니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알았다.
2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에서는 티파니의 위중함을 필립(양진우)가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지(서영)는 병원에서 아름(신소율)과 천성운(김흥수)을 목격하고 그들을 따라 갔다. 이후 티파니가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알게 된 수지는 곧바로 필립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티파니가 단순한 감기에 걸린 줄로만 알았던 필립은 당혹스러워하며 그 길로 티파니가 입원한 병원을 찾아갔다.
이후 필립은 티파니가 급성간부전임을 알고 아름에게 분노를 표하며, 티파니를 걱정하는 아름에게 "네가 무슨 자격이 있느냐"고 일갈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