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는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도미노피자와 함께 하는 ‘물사랑 환경사랑 피자파티’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도미노피자 물사랑 환경사랑 피자파티는 물 부족과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수질오염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시민들을 찾아가 즐거운 피자 파티를 펼칠 예정이다.
행사는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도미노 파티카(Party Car)가 3월 한 달 동안 한강문화관 등 세계 물의 날 행사 현장 및 기관을 방문해 시민에게 즉석에서 구운 도미노피자를 선물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시민 여러분 모두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 문제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12월 국제연합총회(UN)에서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 선포한 날로 올해로 23회를 맞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