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생정보'에서 최강자 맛집 대결이 펼쳐진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의 '도전! 최강자' 코너에서는 해물 갈비찜과 해물 갈비탕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생정보'에서 첫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에 위치한 '이정민 갈비탕'(041-578-7030)이다.
이 곳은 갈비찜 전문점으로, 해물갈비찜이 별미일만큼 인기가 좋다.
해물갈비찜(中자 4만8000원, 大자 6만원)에는 갈비와 전복, 낙지, 조개가 푸짐하게 들어가있으며 순한맛과 매운맛으로 선택할 수 있다.
갈비는 한입크기로 먹기좋게 손질돼 있어 부드러운 고기를 맛볼 수 있으며, 전복과 낙지, 조개가 푸짐하게 들어가있어 식사와 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서래본가'(02-3477-9192)이다.
이 맛집의 해물 갈비탕(2만 3000원)에는 왕갈비와 낙지 한마리, 전복이 통째로 들어가있어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갈비 역시 왕갈비란 이름에 맞게 푸짐한 살을 자랑하며, 국물 역시 깔끔하게 담백해 한끼 식사로 제격이다.
한편 해물갈비탕과 해물갈비찜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9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