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보인 대형 아프리카 아동 조형물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해외 빈곤국가 식수지원 캠페인 '워터 포 차일드'의 일환으로 오는 29까지 전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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