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올해 1분기 이익사이클 회복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8일 "1분기는 계절적으로 전망치 달성률이 높게 나타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연구원은 "증시 전체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4주 연속 상향조정됐다"며 "나쁘지 않았던 4분기 실적시즌 분위기가 1분기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상대적으로 양호했던 4분기 실적결과가 1분기 전망치 상향 조정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며 "2·3분기에는 작년 이익부진에 따른 기저효과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