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15회에는 이순수(이태임)가 표성주(윤다훈)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순수는 형부 천운탁(배수빈)으로부터 차를 사주겠다는 전화를 받고 "조금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통화를 하는 순수를 본 성주는 "어떤 놈이 순수 씨에 차를 사주겠다고 하는 거냐"고 질투했고, 순수는 "언니와 형부"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들은 함께 쇼핑한 안경을 나눠끼며 알콩달콩한 커플 모습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