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설의 마녀’ 고주원 세상을 떠나며 한지혜에게 미안해했다.
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는 검찰에서 진술을 받다 쓰러진 마도현(고주원)이 끝내 숨을 거뒀다.
이날 마도현을 진료한 의사는 "뇌혈관이 터져서 가망이 없다"면서 가족들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다.
마도현은 문수인(한지혜)를 찾았고 수인은 급히 그를 찾아왔다. 도현은 “고작 100일도 못 채우고 이렇게 될 줄 알았더라면 당신 힘들게 하지 않았을 텐데...”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래도 내가 없어도 당신을 지켜 줄 사람이 있어 안심하고 떠날 수 있을 것 같아 사랑해”라며 수인의 사랑을 응원하며 퇴장했다.
한편 '전설의 마녀'는 8일 밤 4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