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사자세에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617선까지 오르며 랠리를 연출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대비 8.00포인트, 0.41% 오른 1976.39에 거래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재닛 열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둔 경계심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하지만 이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55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229억원, 119억원의 매도세다.
프로그램은 차익, 비차익 모두 순매수로 총 억원의 매수 우위다.
업종별로는 혼조세다. 전기전자, 운송장비 등이 오르고 있지만 철강금속, 기계 등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상승 종목이 우세하다. 대장주 삼성전자가 1%대 오르고 있으며 현대차, SK하이닉스 등도 오름세다. POSCO, SK텔레콤만 내리고 있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날대비 2.32포인트, 0.38% 오른 617.84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대장주인 다음카카오와 셀트리온은 내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