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리얼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샘 오취리는 18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좋은아침-샘 오취리, 가나 고향집을 가다'에서 지하철을 타고 운동하러 가는 장면을 공개했다.
샘 오취리는 한국에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시작하고 외모와 체력 관리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운동에 집중했다.
이와 함께 샘 오취리는 6년간 한국에서 운동으로 만든 리얼 초콜릿 색의 복근을 공개했다. 그의 피나는 노력으로 만든 복근에 많은 이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샘 오취리는 신아영 전 SBS 플러스 아나운서와 돈독한 친분을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