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신(24)이 '고맙다 아들아' 마지막 방송을 홍보했다.
이정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첫방송 오늘은 마지막방송! 많이 사랑받고 있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KBS2 오늘밤 10시 '고맙다 아들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고맙다 아들아' 이정신의 스틸 컷이다. 이정신은 극성스러운 강남 엄마와 차가운 아버지 사이에서 방황하는 재수생 장시우 역을 맡았다. 특히 극중 캐릭터답게 이정신의 입술이 살짝 터져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KBS 2TV 특집극 '고맙다 아들아'는 대학 입시로 인한 두 가정의 서로 다른 갈등과 애환을 담은 이야기로, 11일 첫방송했다. 방송 이후 각종 호평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이어 많은 시청자들이 2부작이라 아쉽다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KBS 2TV '고맙다 아들아' 마지막회에서는 불합격증과 위조성적표를 둘러싼 뒷이야기, 그리고 사랄진 두 아이들(이정신 안재민)의 모습이 담긴다. 12일(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