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존은 지난달 30일 제3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에 중소·중견기업 제한입찰 4개 구역 중 화장품·잡화 판매 구역인 DF11구역 입찰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 참존은 향후 5년간 인천공항의 DF11구역 면세점을 운영하게 된다.
참존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품질개발 중심의 경영에서 유통을 통한 마케팅까지 강화한 경영을 펼칠 것’이라며 “중소·중견기업의 차별화된 상생 전략으로 글로벌 뷰티의 새로운 내일을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참존은 지난 1994년 아시아나항공 기내면세품으로, 1995년 대한항공 기내면세품 브랜드로 채택된 바 있다. 2013년에는 중국 4대 항공사에 국내 최다 제품이 기내면세품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