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선엽 기자] 1983년 11월 서울 태평로 삼성회관에서 이병철 선대회장이 당시 애플 CEO인 스티브 잡스와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선대회장은 당시 잡스에 대해 "굉장히 훌륭한 기술을 가진 젊은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삼성 제공>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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