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마녀사냥' 성시경과 허지웅이 홍콩의 대관람차에서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6일(금)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이 홍콩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성시경과 허지웅이 홍콩의 대관람차에서 단둘이 시간을 보냈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홍콩의 놀이공원을 찾은 '마녀사냥' MC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대관람차로 향했으나, 제작진이 전달한 관람차 탑승 룰을 듣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 룰은 15분간의 탑승 시간동안 신체 부위 중 한 부위를 맞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성시경과 허지웅은 신체부위 '한 곳'을 맞대고 대관람차에 탑승해, 과연 어느 부분을 맞댔을 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운행이 시작되자, 관람차 안에는 미묘한 공기가 흘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성시경과 허지웅의 우정보다 깊은 '브로맨스' 관련 이야기가 나왔던 터라 분위기가 더욱 야릇해졌다.
허지웅은 "사실 지금 네가 유일해"라는 말을 시작으로 그동안 성시경에게 전하지 못했던 고민들을 털어놓았다. 성시경은 "네가 덜 다쳤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애정어린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JTBC '마녀사냥' 홍콩 특집은 3부작으로 꾸며져 MC들이 직접 그린라이트를 들고 현지인과 교민들을 만나 현장에서 상담을 하고, 홍콩 곳곳을 돌아보며 한층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성시경과 허지웅의 속 깊은 대화는 6일(금) 밤 11시 JTBC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