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생정보'에서 햄버거와 베이커리 맛집이 소개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 코너에서는 연 매출 3억5000만원의 수제버거집과 홈베이커리 집이 전파를 탄다.
첫 번째로 소개되는 수제버거집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에 위치한 '버거마인'(070-8263-2034)이다.
'버거마인'은 단돈 1만8000원으로 1시간 30분동안 버거와 음료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빵은 곡물빵, 마늘빵, 플레인이 있고 베이컨과 계란프라이, 베이컨, 불고기잼, 사우어소스, 칠리소스, 양상추, 토마토, 스위스치즈, 고다치즈, 체다치즈 등이 셀프바에 모두 구비되어 있다.
이 곳은 자신이 먹고싶은 재료를 이용해 푸짐하게 햄버거를 먹을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5000원을 추가하면 1시간 30분동안 생맥주도 무한리필 돼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집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따끈따끈 홈베이커리'(02-866-1997)이다.
'따끈따끈 홈베이커리'는 빵 가격이 500원부터 시작해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빵을 먹을 수 있다.
도너츠의 경우 갓 튀겨낸 것만 사용해, 인기가 많아 금방 팔리기 때문에 '품귀현상'을 겪는다.
빵의 종류는 소보루찹쌀빵, 통식빵, 치즈소세지빵, 만쥬, 맘보스 브레드 등 여러가지의 종류가 있다.
한편, 수제버거와 홈베이커리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4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생생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