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한화프렌즈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한화프렌즈 기자단에 선발되면 연말까지 10개월 동안 일반인으로 구성된 한화그룹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한화그룹의 호텔, 리조트 등 주요 계열사의 사업장을 방문해 서비스를 체험하고, 복지시설이나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화프렌즈 기자단은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개인 블로그 및 SNS를 열정적으로 운영하는 사람 중 취재 활동 및 글쓰기를 좋아하고,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활동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성별이나 연령 제한은 없다.
오는 17일까지 한화그룹 블로그 한화데이즈(www.hanwhadays.com) 또는 한화프렌즈 홈페이지(www.hanwhafriends.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기자단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한화그룹이 진행하는 공식행사에 우선 초청되며, 한화그룹 공식 블로그인 한화데이즈 기고 활동 등도 펼치게 된다. 선발자 명단은 오는 27일 한화프렌즈 홈페이지(www.hanwhafriends.com)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한화프렌즈 기자단은 올해로 5기째를 맞는다. 지난해 4기 모집시에는 20명 선발에 총 800여 명이 응모해 40: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