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앤더슨 실바의 UFC 복귀전이 주목된다.
왕년의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 실바 복귀전이 1일 정오(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의 'UFC 183'에서 시작됐다. 앤더슨 실바의 상대는 닉 디아즈로 스트라이크 포스 웰터급 세계 챔피언 출신이다.
앤더슨 실바는 16연승 기록을 세운 MM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꼽힌다. 스파이더라는 별명답게 동체시력과 카운터, 킥 등 다양한 기술을 보여주며 압도적인 경기를 펼쳐왔다. 하지만 지난 와이드먼과 2차전에서 부상을 당하면서 1년 넘는 공백기를 보냈다.
최다 KO 승리, 최다 피니시, 최고의 타격 적중율 등 기록을 보유한 앤더슨 실바가 정강이 골절 부상을 딛고 성공적으로 UFC 무대에 복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앤더슨 실바와 닉 디아즈의 경기는 수퍼액션, SPOTV2,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