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정용화와 지누션이 ‘컬투쇼’에 출연해 특선 라이브를 선보이는 가운데 과거 컬투쇼에 출연한 방송이 새삼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가수 정용화와 지누션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이에 과거 정용화와 지누션의 션이 ‘컬투쇼’에 출연했던 방송에 다시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용화는 지난 2013년 12일 그룹 씨엔블루로 ‘컬투쇼’에 출연해 씨앤블루의 'I'm Sorry'와 'Coffee shop' 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날 DJ 정찬우는 씨앤블루 라이브 후 “이 곡이 마음에 드는데 우리 로고송으로 하나 만들어 줄 수 있나요"라고 물으며 "누가 만든 곡이냐"라고 묻자 정용화는 본인이 만든 곡임을 밝혔다.
그러자 DJ 컬투는 "매일 매일 트니 저작권료가 나올거다. 매일매일 틀겠다"고 말하자 정용화는 곧장 "언제까지 만들어 드리면 되나. 오늘 집에 가자마자 만들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해 12월 15일 션은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허그챌린지 캠페인을 위해 ‘컬투쇼’를 찾았다. 이날 지누션의 션은 '컬투쇼' 정찬우에게 급습했다.
이날 지누션의 션은 라디오 스태프에게 “잠깐 쉬는 시간이 있나요”라고 물은 후 현장을 직접 찾아 정찬우를 포옹했다. 이에 정찬우와 션은 환한 미소로 따뜻한 허그 장면을 사진으로 남겼다.
한편, 정용화, 지누션의 특선라이브로 진행되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29일 오후 2시 SBS 파워 FM(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