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넷마블은 PC온라인 다크에덴을 통해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고 레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오시리스 워프 시스템'를 도입했다.

이는 이용자가 생성한 캐릭터 중 1종을 181레벨부터 시작할 수 있는 캐릭터 워프 시스템으로 지난 14일 첫 선을 보였다.
또한 토트 10등급(200레벨) 이하 캐릭터가 2차 승직 달성 시 모든 능력치 및 흡수력을 3단계 상승시켜주는 '누트 장비 세트'를 증정하고 지난해 11월 1일 이후 접속 기록이 없는 이용자가 복귀할 경우 2015명을 선정해 10만원 상당 아이템 쿠폰이 들어간 고급 탁상용 달력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아울러 10만원 상당의 '게브 스킬북'을 증정한다. 해당 스킬북은 '바인드 오브 블러드', '바인드 오브 페이션스', '바인드 오브 스프릿' 등 총 3종의 아이템을 포함한 것으로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기만 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조신화 넷마블 부장은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선보인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분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역대급 아이템을 드리는 사상 최대 규모의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