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 김현주가 유동근의 객혈한 손수건을 발견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에서는 김현주(차강심역)가 유동근(차순봉 역)의 객혈한 손수건을 발견해 충격을 받았다.
이날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차순금(양희경)은 순봉의 방을 정리하다가 피묻은 손수건을 발견했다.
이를 본 강심은 순금에게 "내가 코피가 나서 아버지 손수건을 빌렸다"라고 말하며 손수건을 챙겨 나왔다.
이어 강심은 차강재(윤박)을 찾아가 "아버지가 객혈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강심은 강재에게 "강재야 나 너무 무섭다. 생각 안하려고 하다가도 아버지 어떻게 될까봐 무서워"라며 눈물을 흘려 보는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