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26)가 첫 솔로 앨범 메인 콘셉트 이미지 공개로 화제인 가운데, 팬들에게 선물로 게재한 셀카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정용화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물. 굿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용화가 모자와 후드를 쓴 채 전화를 하는 시늉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캐주얼한 복장에 꾸밈없는 모습이지만 훈훈한 포스가 그대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한편, 정용화는 13일(화) 정오 공식 홈페이지에 첫 정규 앨범 메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소속사를 통해 타이틀곡 제목과 곡 분위기를 소개해 화제다.
정용화의 첫 솔로 앨범 제목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어느 멋진 날'은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추억하며 그 상대와 만났던 날들을 멋진 추억, 멋진 날이라고 표현했다. 특히 정용화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라 곡을 만든 배경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용화는 14일(수) 첫 정규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며, 오는 20일(화) 전곡을 발표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