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4종목, 코스닥시장 13종목 등 17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날 키움증권은 인터넷은행 진출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키움증권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7150원(14.97%) 오른 5만4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인터넷은행 진출을 검토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다우데이타도 전거래일대비 1400원(14.74%) 올라 1만900원에 장을 마쳤다.
이 외에 이스트소프트, 한국사이버결제, 피엘에이, 갤럭시아컴즈, 시큐브 등도 상한가 마감하는 등 '핀테크' 테마주가 돋보였다.
이날 하한가로 떨어진 종목은 유가증권시장 1종목, 코스닥시장 1종목 등 2종목이었다.
웨이브일렉트로는 이틀째 하한가였다. 이날 전거래일대비 1260원(14.89%) 내린 7200원을 기록했다.
케이비부국위탁리도 14.95% 하락해 347원에 장을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