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메이비(37)와 이효리(37)가 진한 우정을 드러냈다.
메이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상순오빠. 전보다 더 편안해진 모습의 효리. 뭔가 뭉클했던 오늘. 기분 좋은 꿈을 꿀 것 같은 감동 가득한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메이비는 예비남편 윤상현과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들의 모습에 행복함이 묻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가수 이효리는 8일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 시연이랑 메이비랑. 결혼 축하한다 예쁜 은지야, 잘 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절친 박시연, 메이비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내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메이비와 이효리 그리고 박시연과 안혜경까지 이들은 연예계 소문난 79년생 동갑내기 절친이다. 이에 4명의 절친들은 2013년 4월 홍콩 트래블 화보를 찍어 화제가 됐다.
이에 안혜경은 지난 6일 이효리, 메이비, 박시연과 찍은 과거 홍콩 화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와 함께 안혜경은 "우연히 발견한 사진. 홍콩 진짜 재미있었는데"라며 "그러고 보니 나 빼고 다 남편 있어. 대박"이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수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다음달 8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